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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에서 중견이직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제약에서 1년 5개월 근무했고 이번에 중견 건기식 품질로 이직 준비 중입니다. 현직장은 연봉이 3700이고 건기식 중견은 정확히는 모르나 작년 기준 1~2년차가 4500 받는다고 합니다. 제약에서 건기식으로 가면 다시 돌아오긴 힘들다는 리스크를 감수한 부분과 제가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점. 그리고 제 직무 경험과 제제 경험이 그 회사의 성장 방향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합격하면 연봉협상을 하고 싶은데 4700~800까지 불러도 문제가 없을까요?
2026.02.15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얼마를 부르는건 상관이 없습니다. 터무니만 없으면 문제가 되지 않으며 그 회사의 해당 년차 평균 연봉을 맞춰줄 것입니다. 그 이상은 주지 않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1년 5개월 경력은 주니어 레벨이라 개별 협상보다는 회사의 정해진 연봉 테이블을 따를 확률이 높고 이미 기존 연봉 대비 인상 폭이 크므로 무리한 요구는 조심스러울 수 있습니다 다만 면접 과정에서 직무 적합성과 이사 비용 등의 사유를 들어 정중하게 희망액을 제시해 볼 수는 있으나 회사 내규가 확고하다면 이를 수용하는 유연함을 보여주는 것이 합격에 더 유리할 거예요 제약에서 쌓은 경험이 건기식 분야에서도 충분히 빛을 발할 테니 자신 있게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붕붕어빵팥붕슈붕삼진제약코사원 ∙ 채택률 50%
채택된 답변
충분할겁니다 근거를 가지고 더 올리면 될거같아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제약 업계에서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며 4,700~4,800만 원을 희망하시는 상황이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협상 가능한 범위입니다. 1. 협상이 긍정적인 이유 업계 프리미엄: 제약(Pharma) 경력은 건기식 분야에서 기술적 우위를 인정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입 초봉 기준: 해당 회사의 1~2년 차가 이미 4,500만 원 수준이라면, 경력직인 작성자님께 200~300만 원을 더 얹어주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무리한 수준이 아닙니다. 이주 비용 고려: 타 지역 이사라는 명분은 연봉 협상 시 매우 정당한 근거가 됩니다. 2. 협상 팁 "제약 기반의 전문성" 강조: 제약 수준의 엄격한 품질 관리(QC/QA) 경험이 건기식 공정의 안정성과 품질 상향에 기여할 수 있음을 어필하세요. 역제안 대비: 회사 측에서 4,500~4,600만 원을 제시할 경우를 대비해, 복지 포인트나 이사 비용 지원 등 부가적인 옵션을 요구하는 플랜 B도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4,700~4,800만 원을 부르는 것은 전혀 무례한 수치가 아닙니다. 자신 있게 협상에 임하셔도 좋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4700~4800만원 수준으로 희망 연봉을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인사담당자의 경우 연봉 협상을 통해 합격자의 연봉을 네고하여 인건비를 절감하는 것이 주요 성과입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실제로 희망하는 연봉보다 약간 높게 희망 연봉을 제시하시는 것이 좋으며, 건기식 중견기업의 경우 4500만원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4700~4800만원 수준의 희망 연봉을 작성하시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이라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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